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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난 미친놈들을 욕하는 공간입니다 저도 누군가에겐 미친놈이겠죠 하지만 그들이 저보다 더한 미친놈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창하지 않아요, 저 자체가 거창한 사람이 아닌지라. 그냥 어디가서 못할 이야기, 쓰고 싶었던 이상한 이야기를 써요. 공감을 못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뭐 어때요. 그래서 더 색다르게 느껴지는 거 아닐까요?
트리거…를 강제하고 싶지 않아서 성인도 포인트도 걸어놓았어요. 누가 볼진 모르겠지만, 그냥.. 그랬어요
복잡하게 얽힌 청춘의 우리들 속에서, 우리는 매듭을 풀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bl 작품 ‘고양이는 맹수가 싫어요!’ 팬픽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