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이야기
생략
1차 창작과 추리소설 2차 창작을 합니다.
결론은 쓰고싶으면 쓴단겁니당
제가 책을 자주 읽지는 않지만 기록용으로 쓰고 있는 곳입니다. 많관부. 주로 클래식 명작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