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을 때 쓰고, 쓰고 싶은 걸 쓰고.
팬픽으로 쓰는 작은 글입니다~
팬픽은 앙스타와 하이큐이고 가끔 자캐로도 씁니다.
하지만 요즘 하이큐로 대부분 쓰고 있습니다.
제 모든 작들은 후원이 불가능합니다.
창작 • 1차비엘 • 단편
🐳다정공이 대부분입니다🐳
지나치지 못하는 빵 냄새처럼 어느샌가 헤어나오지 못할 담백함
이 어둠 어디서도 네가 찬란히 보이게
(무단공유 및 판매: 법적조치. 선처없음)
HL / GL / RPS
팬픽 위주로 많이 쓰곤 했었는데 이제 블로그에 비공개로 쓰는건 줄이고 포스타입을 통해 조금씩 적어내보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팬픽들을 봐오면서 가장 좋았던 건 읽은 사람들끼리 내용, 느낀점을 공유하는 거였습니다.
같은 부분에서 꺅꺅거리다가 같은 부분에서 안타까워하고……
지금은 팬픽보는 친구들이 아예 없어져서 이젠 못 하지만… 이곳 포스타입에 계시는 분들과 소수로라도 같이 감정을 공유하고 싶네요.
팬픽은 정말 많이 쓰고싶지만 웬만해선 포스타입에서는 저의 오리지널 자작으로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더디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E_onday입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제목은 이렇게 지었지만 현실은 히나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