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세계관, 젬스톤버스. 보석으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세계
가장 혼자 있고싶은 그 순간에 열어보고싶은 보석함
커미션
과학이 과도하게 발달한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흔한 용병부터, 정점.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이야기.
난 떠나지 않아요, 사라져가는 것들을 보석같이 손에 쥐고 혼자 남아..
그저 생각나는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나가는 곳입니다.
하고 싶은 날에 조금씩 조금씩 올립니다.
✩
네 옆에서 잠들어도 될까?
그냥 해 본 말이야.
| 이치카와 하루코, 보석의 나라
준비중입니다.! :)
천 위에 수를 놓듯이, 철사로 보석을 감아 올리듯이.
천천히 적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