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 필력이 좋지 않습니다. 마음에 몰래 꽁꽁 감춰둔 이야기들을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풀어봅니다. 정말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이야기'. 심심풀이로 작성합니다. 다소 침울한 분위기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림, 글 둘다 자유로이 올립니다만 그림 비율이 더 높을겁니다. 가끔 과제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커미션, 외주 안내 / 샘플
그냥 끄적이려고요.
생각나는 조각들
노션으로 적을 수 없던 그렇고 그런 분위기들을 모아두고 싶어서 만든 채널입니다, 성인인증과 더불어 성인인증을 위한 소액결제를 걸어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드림 + 게임 내에 언급이 거의 없는 19금 발언이 많은 내용들이다보니 캐해가 여러분의 생각과 다르실지도 몰라요 포스트를 읽으실 때에 꼭 주의 부탁드립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B대면 데이트 '이호창' 이라는 캐릭터로 짧지만 그 때 그 때의 현실적인 여러 상황의 감정들을 상상합니다. 주로 살면서 고민을 거듭하는 현실적이고 일반적인 사랑의 감정, 관계를 서술하는 편이며 일정한 스토리가 아닌, '편린'이라는 말처럼 조각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서사는 약합니다만, 그래도 아주 조금은 글의 분위기에 몰입하여 설렘과 슬픔을 느끼셨으면 해요. 1인칭 시점 위주로 작성하며 기본적으로는 이호창 캐릭터의 대사를 인용하고 그를 바탕으로 하는 감정 표현 서술에 주력합니다. 비대면 데이트 컨텐츠에서 보여주지 못한 상황을 가정하여 짧게 쓰며 차분하고 섬세한, 약간은 우울하며 관능적인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이호창 캐릭터에 국한하며 연기자의 특성, 성향은 배제합니다)
그 여자는 음침한 외관에 소름끼치는 분위기로 항상 흉악한 소문을 끌고 다닌다. 그녀의 마을 사람들은 그소문의 진위 여부를 궁굼해 하지만 그 사실을 밝힐만큼 용감한 사람은 없었다. 단 한사람, 블레이든을 제외하고 말이다. 그는 날이 갈수록 커지는 궁굼증을 무시하지 못하고, 소문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그녀의 대저택 안 비밀스러운 '지하실'에 들어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