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을 많이 쓰고 싶습니다.
제 머리 속에 존재하는 생각들을 특별한 해설없이 쓴 글입니다.
글 내용이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으나
여러분의 상상력에 모든걸 맡기겠습니다.
여러분이 제 세계의 해설자 입니다.
팀샐러드 팬아트&팬만화를 올리는 채널입니다!
자기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찮은 길가의 돌맹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특별한......
굴러다니는 종이조각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소중한......
보도블럭 틈에 잡초라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예쁜..........
우리는 그런 사람이었다.
시리즈 웹소 고대용사님이힘을안숨김 루벤x마왕 커플 2차 창작 백업계입니다.(글과 썰)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엔딩 이후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마왕의 본명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법, 이마되*
「어느 평화로운 오후. 평범한 학생이던 내게 특별한 인연이 찾아왔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것도 모자라서, 대뜸 자신이 ' 마법사 ' 라 말한다. . .
' 내가 꿈을 꾸는 걸까? 반 청소를 하다말고 자서 벌을 받는 걸까? '
.
.
.
이세계 마법사가 되었다.
아니.. 되어버렸다. 」
일기를 쓰면 특별한 일이 아니래야 언제나 보며 그때 그런 일이 있었구나를 느낄 수 있죠. 저는 그걸 원하기에 일기를 적으려 합니다 [ 트리거워닝 ]
우울,자학등 어두운 글이 많이 보일겁니다 이런것에 대한 트라우마나 안좋은 추억.이있다면 읽지말아주세요
창작소설입니다. 가끔 다른것에서 영감을 얻기도함.
다장르. 드림없음
특별한 상황이 있는한, 다른장르 애들끼리 만나거나 엮이는건 없습니다.
단간론파같은경우 주작전과 본편은 같은장르로 취급.
2516년 무분별한 환경 파괴로 인한 재난재해가 수없이 발발하는 지구, 식물이 폭발적으로 자라나며 도시의 지반과 시민들을 공격하는 이상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된 군대 'SPES'. 특별한 능력이 없던 테라는 SPES의 멤버로 발탁되어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첫 임무를 시작하게 되는데...
저는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인입니다.
제가 적으려고 하는 글은 전문적이지도 않고 특별한 경험을 적은 글이 아니라, 사람들과 사회에 부딪히면서 겪고 느꼈던 생각들을 함축해서 짧게 적은 글입다. 그리고 글과 연관된 그림을 살짝 끼워 넣어 놨습니다. 그리고 다른채널은 그림을 주제로 하고 있고, 느낌 대로 그린 그림들입니다.
지킬 건 많은 날라리인 전원우.
무엇이든 잃어도 상관없는 김민규.
둘은 싸움도 잘하고 높은 서열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그 뒤에 숨겨진 사연은 너무나도 달랐다.
정반대이기에 가까워질 수밖에 없었던,
정반대이기에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그 둘만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