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리고 싶은 거 저장..
1차 창작과 뜰팁 분들의 2차 창작 이야기 나무들이 자라는 과수원 입니다.
외로움을 떨쳐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보다 외로움도 껴안기 위해 공허함을 사랑하자.
자주 쓸지는 모르겠는데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