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천사 사이에서 태어난 소녀 성수연
그녀는 어릴 적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하게된다 그건 바로 <악마와의 계약>
어렸던 수연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악마와 계약을 했지만 소원을 빌고 돌아온 대가는 바로 먹튀였다.
분노에 찬 어린 수연은 주먹을 쥐며 다짐했다.
'내 반드시... 먹튀한 녀석을 잡아*쳐버리겠어!!!'
노래를 들으며 글을 연성해나가요 :) 가끔은 키워드로!
천사님 자랑타래.....
내가 더 많이 말렉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