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홍의 단편작만 올라오는 포타입니다 :)
자주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당신이 공감할 수도,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는 글을 남기며 스스로를 마주합니다. 작은 바람이라면 솔직한 나의 마주함이 당신에게 아주 작은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길가다가 잠깐 흘겨보는 표지판처럼 짧고 읽기 쉬운 이야기를 만듭니다.
느껴온 감정들과 생각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감정들이 정리되어지고 잠시나마 따뜻해진다면 좋겠습니다.
글을 씁니다
로맨스 연애 웹소설 공간
이건 무료임
그쩍거리는채널
적당한 시기에 연애하고 또 적당한 시기에 이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