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네임으로 호랑이의 시선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아이 좋아하고 애껴요.
그리고 써서 시간들을 담습니다.
어떤 순간의 감정이기도, 시선이기도 합니다.
어항 속 물고기는 여전히 목 마름 속에 갇혀있기에, 나는 타는 목을 축이려 네 시선에 나를 맞추어냈고.
고화질도 영상편집을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팬들 보는 혜진 시선이 너무 좋아서…
(입장로 1,2층 각도)
GL. Cistus
거울의 뒷면을 보듯이 보지 못했던, 보지 않았던 것들을 하나 둘 바라보기 시작하는 어린 어른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톨게이트 킴과 칠리소스 멤버들이 보는 우리 스스로의 뒤틀림, 그리고 황당한 세상에 대한 글입니다.
동영상 강의는 유튜브에 있습니다.
당신의 시선과 걸음에 맡겨
E-MAIL : wsb15123@naver.com
나기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글로 옮겨 적었습니다.
단편 소설도, 나기의 시도 올라옵니다.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속, 지나가다 시선을 빼앗긴 것들에 대한 생각을 주절주절 풀어놓았습니다.
어쩌면 감상. 어쩌면 일기. 어쩌면 시. 어쩌면 에세이. 어쩌면 소설. 그 어디쯤의 어중간함을 부정하지 않고 저의 시선과 생각의 흐름 속에 글을 맡겨보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같이 보고 싶은 분, 감상의 지평을 나누고 싶은 모든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는 만화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지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