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해요
닠선 글과그림 끄적끄적
세준 RPS
안 올라옵니다 🥹 채널 봉인.
사랑의 불시착 합니다. 영화 협상도 합니다.
개인취향의 연성을 간간히 올립니다.
기억은 낯선 시선에서 더 생생해지고,
사색은 낯선 생각에서 더 단단해집니다.
일상, 연애, 관계, 꿈, 직업, 삶, 죽음 등 삶의 다양한 이름들을 글로 이야기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냥냐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