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좋아하진 않아도 많이 좋아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불행했고 우울했던 시간을 극복하며 느낀 것들을 수필로 표현한다.
누군가 는 나의 글로 위로 받기를 희망하며.
불행은 진실된 것이고 행복은 거짓된 것이다.
현재 네이버 웹소설에서 '내가 나에게 쓰는 편지'를 연재 중인 리빙스턴 작가가 쓰는 글.
삶을 살면서 느끼는 행복과 불행들을 적은 글.
고교 2학년 미와야미 히키, 그녀는 속삼임에게 넘어간 불행한 마법소녀다. 그리고 이제 그녀의 곁엔 아무도 남지 못했다.
나의 아픔과 슬픔을 절망적이게 표현
별거 없는 자캐 소설
불행하라고 만들어놓은 것 같은 이 세상, 그 뜻대로 되게 가만히 있을 순 없어요. 보란듯이 행복해져서 이 세상의 뜻을 거스릅시다.
불행한 가정사를 가진 평범한 19세 선화, 언제부턴가 알 수 없는 꿈들을 꾸고 그 꿈속에서 보았던 사람들이 선화 앞에 나타난다.
애들 과거사(불행 요소가 많은편입니다)+현재사 등을 쓰는 곳입니다 꽤나 트리거 요소가 많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규칙적이지 않게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글들을 기록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