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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행복이었다면 30대는 우울, 고독, 혼돈인 34세 성인이 지금 이순간 느끼는 감정을 익명 뒤에 숨어 낱낱이 고백하는 곳. 집과 직장, 사회에선 누구보다 멀쩡하지만 혼자 만의 시간과 공간에 들어가면 어둠의 끝을 모르겠는 30대의 지독한 사춘기를 어떻게든 지나쳐보려 노력하는 중.
에세이 .. 감성을 같이 기록하고 공유 진심을 팔고 진심을 노래하라
제자리 걸음 때로는 한 발자국 그것은 비로소 여행이 된다
All my life.. I wanted something else.. 여러가지를 하고 여러가지 너무 큰 꿈들을 꿉니다.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를 못해서 죽지를 못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잊지 않고 종종 오겠습니다.
고통과 슬픔, 삶과 죽음, 사랑과 성장 같은, 거창하고도 보편적인 것들에 대한 자작시와 인생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보고서 재창조하는 리뷰성 창작글 모음.
인생을 살면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 있을까? 정말 세상에 의지할 곳 없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책상에 앉아 내 마음을 글로 써보기 시작한 것이 시가 되었다. 내가 시를 쓰는 사람이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시를 쓰다 보니 인생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고 내 마음에서 긴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 세상에 힘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내가 쓴 시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위로를 얻고 힘을 얻는다면 얼마나 큰 영광인가! 내가 남의 시를 잘 보지 않는 이유는 초보이지만 내 인생 안에서 나만의 시를 써보고 싶기 때문이다. 시를 쓰고 걷다 보면 언젠가는 조그마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도 인생 가운데 전투하며 살아왔는데... 살아 있는 것이 기적이다. 시는 곧 인생이다. 혼자 고독하고 외로울 때 시를 읽으면 공감이 되고 힘을 얻게 되는 채널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오시자마자 이름/성별/나이/로해주세욤 욕허용입니다 어느정도의 예의는지켜주시기바랍니다. ☹애교하는사람죽여버린다진짜^-^ 아참고로 하루에2번까진봐줌 · · · · · · · · · · · · 저희방은 잡담가능합니다! 고독하지않아요!! 되도록이면 읽씹은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시끄러울때는엄청시끄럽고요 조용할때는 엄청 조용합니다! 그리구 궁금한점같은거는 방장1대1로들어와서 물어봐주세욧! 만약방장이답이없을시에는 부방들께물어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