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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글이 쓰고 싶었습니다. 너무 간절하게도 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단지, 제 글로 위로받는 사람들을 보며 꾸밈없는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미사여구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겉모습이 아름다운 문장을 뜻합니다. 저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글,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잠시나마 어둠이 보이지 않을 만큼, 제 글을 읽을 때만큼은 독자님들에게 어둠이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슬램덩크 붐이지만 언제든 타장르 올라올 수○ 이거봐 또 갑타로 바뀌었잖아 트위터 @anything_in_2d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증을 앓고 있어, 눈물없이 밤에 잠이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캐나다 가정에 입양이 되었습니다. 매일 최소 4시간동안 설거지와 청소를 하며 양부모님의 친자녀들에게 맞고 욕 먹으며 살아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아침드라마보다도 제 인생이 더 파란만장해서 한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전세계의 모든 입양아 여러분들 화이팅! 힘들땐 울어도 괜찮아! Cry and cry until the pain is gone...
이미 터주를 절반 가까이 낚아버렸다! 신생은 더이상 낚을게 없고 창천부터 해야해! 남들은 전부 기록하더라! 부지런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