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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먹방여신 권하율은 오늘도 담을 넘어 건너편 분식집에 가려고 했는데 실수로 누군가의 위에 떨어져버렸다. " 괜찮으세요..? " 한마디에 정신을 차린 그의 정체는..
안녕하세요 이 채널은 '친애하는 그아이에게'를 올리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남주 두명이 성장을 하는 내용입니다.(bl은 아니고 우정물입니다.)
여자들 간의 사랑이야기
찬백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