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카페에서 일하지만, 밤에는 신으로..?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드리는 좌충우돌 Magic shop!
때로는 재밌는, 때로는 무거운, 때로는 슬픈 신들의 이야기
(잠뜰티비 팬소설 입니다)
여기는 고양이전사들 팬 소설이랄까요? 아무튼 제 캐릭터들로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고양이전사들 이야기는 기존 종족 세계관과 제 창작족 세계관으로 나뉘는데,
기존 종족은 (☆) 창작족은 (●)로 구별하겠습니다:) 제 세계관은 지도자를 '~문' 이라고 부릅니다, 즉 제 세계관 고양이들은 달족을 믿는다는것!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겁나게 글 못 쓰는 데 자꾸 글을 쓰는 이상한 곳
(뜰팁, 팀샐)
글 씁니다. 거의 면접용
1달에 1번 올릴까 말까한 곳
어쩔티빙
네이버 월요 웹툰인 신의탑 팬소설 업로드.
<One's Diary>
: 잊혀진 기억 조각을 찾아서...
(일부 소설들은 신의탑 공식 팬카페에서 동일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는 포타 메세지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아이돌 덕질 끄적끄적
신입 작가라 부족해도 예쁘게 봐주세요
자모음 디스 악플 시비 비방 구두체 초반 싫어해요
팬카페에 업로드중인 신비아파트 장편 창작소설
※공식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발로란트 속의 캐릭터 오멘과 바이퍼의 슬픈 사랑 이야기
킹덤의 계략으로 멀어져 버린 두 사람의 엇갈린 운명
그들의 재회는 흔한 연인들의 달콤한 재회처럼 행복하지 못했다.
"그 곳에서 죽지마라, 사빈."
꽃말은 모든 것을 알려주어요.
설령, 그 뜻이 배신이라 할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