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하는 글이 올라옵니다.
우리는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때론 세상이 만들어 놓은 틀에 자신을 끼워 맞추려고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나 자신은 자신에 의해 갉아먹혀지고 있죠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건 사람과 세상에 무수히 존재하는 사랑과 낭만입니다
존재의 본질의 꿔뚫고 그러한 감정을 느끼려 하지만 그러기는 쉽지가 않죠
공허를 느끼고 결핍을 채워줄 존재를 기다리면서도 밀어내는 게 인간입니다
그렇기에 사랑이 더 아름답고 낭만적일 수 있는 게 아닐까요?
얘네 접점 있어요?
같은 작품에 존재하는 거요.
아플 때 더 분명하게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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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존재하는 찰나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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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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