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기적으로 포스트가 올라가는 채널입니다.
식인 식물이 지구를 점령한 세계, 좀비가 들끓는 세상, 애초에 인간이라는 지성체가 존재하지 않는 행성 등 다양한 세상의 이야기를 전하는 곳, 무너져 가는 소나무 정좌입니다.
(소셜 링크의 유투브 채널에 낭송 영상 있습니다.)
내 감정을 글로 쓰고 싶은 한 고등학생의 글 모음집
김광영-<게르니카 비하인드>의 후속작.
시와 글을 씁니다
글은 처음인 초보입니다. 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 시를 마음에 들어하는 분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자퇴한 19살 소녀가, 쓰는 시 입니다.
저의 시를 보시고, 좋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살아가며, 세상을 살아가며 느낀 모든 것.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