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물 1/2 이었던 것!!
자캐 연성... 까지도 아니고 그냥 주절거립니다.
잘 그리는 건 아니고 열심히 그리는 주인장
가끔 글도 쓰는 주인장
안타리우스 다니고 시키는거 다 해요
전국의 짬뽕맛집 다니고 싶어하는 사람
뭐 대단한 뜻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뭔가 냅두긴 좀 아쉬워서 올림
개빡치게 하늘도 아니고 스엠이 동런 갈라놓음
원데이식스밀 아니고 데이식스 원밀
니나니나니고릴라야
구냥 아무 글이나 써용,,,
막 드림이나 cp나 그런 거 아니고
약간 그 시? 뭐 그런 거,,,
25시, 나이트코드에서 만난 아사히나 마후유와 시노노메 에나의 사랑 이야기.
백수는 아니고 백수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