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석영우 수연영우 위주.. +@
잡다한 덕질공간
천천히 느리게 굴러갑니다.
내 불안에게 바람이라고 이름을 지어줬다
머물러도 좋으니 스쳐 지나가라고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쓰는 나의 마음일기
그냥 떠오른 것들을 써봅니다
망상의 나라에 발을 딛으며 나아가는 작은 꽃 한 송이.
“ 박덕개, 뒤 조심하라고-! ”
3년 전부터 계속 사라지지 않는 좀비 바이러스
현재 발견된 생존자라곤 잠뜰을 비롯한 나머지 5명 뿐,
언제 어디서 누가 감염될지 모르는 이곳에서 우리는 살아남아야 한다.
최윤화평/길영홍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