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사랑
은해를 합니다 :D
대부분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글을 올립니다. 거대한 숲에 마냥 앉아 있는 것이 아닌 아름다운 그 어느 여름 날의 사람과 사람이 아닌 모든 것들의 노랫말을 들으며 절벽의 너머에 일렁이는 새벽의 배를 봅니다. 이 모든 것이 환상이 아닌 진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팬아트 모음 올리는 곳.
내가 키운 S급들(성현제, 현제유진)/파이널판타지 14/ @kise_ch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