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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님(@jeje_cheese) 로그 공유계
부짠을 그립니다. / 치쏘(cheese_sso)
세상이 나를 감싸누르는듯한 생각이들때면 항상 치즈가 나를 삼켜버린것이라는 생각를 했다. 누군가가 수를 세면 화를 다스리고 자신이 해야하는 일을 할때 하는것과 비슷한 나의 개똥철학인것이다. 무기력이 끝없이 나를 옭아매고 내가 늘어지는 날이 생기는게 그냥 치즈같았다. 그 치즈가 나를 삼킨것. 무기력한 나의 정의는 치즈였다. 치즈가 나를 삼킬때면 찾아오려고한다. 나는 내가 여기에 없음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