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아직 흑백영화처럼 사랑하고
흰 것은 종이고 검은 건 글씨라던데, 내게 흰 것은 말하지 못한 것들이고 검은 건 겨우 글로 표현한 무언가 인것 같다.
지박소년 하나코군 드림 (연재나 재업)
조이린
화려한 색 뒤에 가려진 또다른 이야기
사실 뭘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그날그날 느낀 거 적으려고 만들어봤어요.
하이큐 "히어로 vs 빌런" au 일일카페. 트위터 (@hqcafe_H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