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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애니 작화풍 느낌 그림체의 A타입과 A타입보다 데포르메가 덜 된 그림체의 B타입, 낙서타입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커미션입니다.
사람도 싫고, 심지어 사회도 싫은 혼자서 생각하기 좋아하는 19살 주영이의 80년대에 뿌리를 둔 생각들을 끄적이는 공간입니다. 편하게 보다가시면 좋겠습니다.
80년대생 부모가 2017년 가을생인 아이와 함께 커가는 이야기. 이중언어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와 같이 읽는 영어/한국어 그림책을 기록해나갑니다.
사실 팬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드라가 나왔을 때 좋아했지만 80년대 생의 청소년기에는 대메이저 장르였기 때문이었다. 나달나달하게 읽은거 정도로야. 20년이 지났다. 룸메가 추천한 눈마새를 이런 세계도 있었구나. 하고 서서히 빠져들었다. 피마새와 폴랩과 각종 단편집과… 시간은 더 흘렀다. 오디오북 대사가 나오기도 전에 예언자처럼 줄줄 말하는 스스로를 발견했을때 알아챘다. 정신을 차려보니 중얼중얼 영돗말을 하고 있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