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글을 씁니다.
그래서 조금은 가라앉고 지친 생각을 쏟아내는 글이 많아요.
하지만 글을 씀으로 인해 제가 치유를 받듯이
누군가에게 제 글이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영초의 소설을 올리는 곳입니다
러스티,아이리,네로니,슬링이라는초월자 카페직원들이 디저트 페스티벌에서 우승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담백한 글이 좋아용 :3
30년 동안 살았던 나의 동네가 사라진다.
엄마가 연탄재를 깨 얼어붙은 골목길에 뿌려준 연탄길을 따라 학교에 다녔고, 밤하늘 별자리를 세며 집으로 돌아오던 날들. 나를 절반은 키워 낸 나의 동네와 이별하는 이야기.
상상을 씁니다 모두들 나를 따르라.
짧은 소설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가 쩡이라고 합니다. 제 이름인 지영을 빨리 줄여서 쩡이라고 지었구요. 일단 이 포스트타입은 제 생각이나 글을 독자분들과 나누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방인,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현대사회는 사람을 만드는 중이다. 우리는 그에 맞춰져 살아가고 있다해도 틀린말은 아니겠지 가끔은 다 내려놓고 싶을 정도로 힘들때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마음 한켠에서의 따뜻한 사랑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힘내세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