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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한 거 쓰는 곳 BL, 로판, 판타지, 먼치킨 다 써요
저의 글로 누군가가 힐링을, 꿈을,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물론 이곳에 올라올 글들이 늘 밝은 내용과 밝은 메시지를 담고 있진 않겠지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 하고 싶었던 말들을 표현하려고 개설한 채널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아요. 단 한명이라도 제 글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그 누군가를 위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할일이 가끔씩은 전부 하기 싫어지면서 무기력해질때가 있다. 계절이나 시간이 변해도 귀찮음증이나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면 손에 잡히는것 조차 하나도 없기 때문. 집에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잠깐동안 아무것도 생각을 안하려던 순간. 잠깐 티비를 잠시 키게되면서 거기에는 가을여행 관련 예능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 예능을 보고 잠시동안 힐링을 즐기기 위해 티비를 끄고 급하게 기차표와 숙소 표를 사면서 짐을 싸고 부산역에 도착하면서 서울여행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