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특이하게 살아온 슴넷 대학교 4학년입니다.
어찌저찌하여 강남구 사무직으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소꿉놀이도 안 하고 자란 제가 회사원 놀이를 하며 지내고 있는 일상을 기록하고자 만들었습니다.
오래오래 사랑할게
조금 체면 죽인 발언을 할 수 있으며 언제든 보따리에 싸매고 도주할 수 있습니다.
무음처럼 증발합시다
디카페인 먹고 커피 먹는 흉내
얼레벌레 흉내내기.
만화, 웹툰, 웹소설 등 이것저것 흉내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달에게 토해놓은 감정을 빌어 내게는 없는 것 을 흉내 내 본다.
그로테스크한 트리거요소 가득한 그림들이 올라옵니다. 비밀번호로 잠궈두었으며 번호는 0126 입니다. 주의 당부 드리며 자살, 타살, 어지러운 무늬, 붉은색에 불쾌감이 있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