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서로를 향한 감정의 크기가 공평하지 않다는 데에서부터 시작하며 결국 불완전을 인정한다.
재훈영호, 택동룡
쓰고싶은거 짧게 써요
뭐지
비밀의 숲 시목동재 장훈영석 죠필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