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날조 드림에 고증 따지는 사람
불후한 고초의 속귀
그냥 잉여롭게 글을 끄적입니다.
쓰다 말았고 앞으로도 안 쓸 가능성이 농후한 글들을 모아놓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지향합니다!
무겁고 울림있는 중후한 매력의 작품은... 쓰기보단 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