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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승승장구하던 자아도취 김 국장이 악마의 혓바닥으로 인해 인생 최대 위기에 빠지지만, 가족과 함께 이를 잘 극복하고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다.
저는 패션 디자이너로 5년간 근무하고 지금은 방황하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5년동안 패션을 정말 좋아하고 패션디자이너가 천직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5년동안 지나왔던 회사들과 그 안에서 있었던 일들을 지나오면서 지금은 패션을 잠시 쉬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방황하는 한마리 원숭이가 되었어요 누군가 저에게 디자이너를 시작할 때 이런 어려움을 사실적으로 알려 주었다면 제 5년도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낮에는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기획을 하고 밤에는 경제적 자유의 꿈을 꿉니다. Dogdream come ture
연예인처럼 "잘" 꾸미는 남자, 환생하다?!?! 환생해보니 황실사람이고, 성별이 남자지만 여성과의 관계에서 남자인 제가 임신이 가능하다고요? 그럼 저는 남자랑 연애할려구요. 누구랑? 잘생긴 놈들이랑! 어라? 잘생긴 남잔데 그걸 잘 모르네? 어머? 열심히 꾸며줬더니 이제 외모를 체감해서 존잘 의사(전생)출신이 인기를 누리네? 아 짜증나... 남제는 공부가 싫기도 했다. 그러나 재밌게 그리던 그림들이 숨은 보석같이 여겨져 취미겸 해서 가업으로 취직한 디자인업계의 막내로 회사생활 하며 척박하게 살다 7년차에 행운이 터져 패션 만화가가 된다. [여신강림의 남자버전인 수호가 셀레나(누나)처럼 패션에 관심있는 느낌]
작가는 과분하고, 그냥 끄적이기엔 성에 안차서 산문쓰는 사람 정도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