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툭.
동시대에 살아가면서 느끼는 생각들 사멸하기 전에 글로 남겨 공유해 봐요
즐겁게 플레이한 게임의 2차창작물이 간간히 올라옵니다. 정말 정말 간간히..
그냥 그런 내 얘기
수작업 공간
홀로서기 기록용
일상 남기고 싶을 때
어디든 찰떡같이 붙는 표현이 있다면
'아무튼'이 아닐까.
내 글들이 말하는 것들은 찰나의 순간이며,
아무리 예쁘게 봐줘도 통일되지 않으니
이렇게 포장해본다.
사실일지도 허구일지도 모르는 인생 에세이.
독자의 해석에 따라 사실도 허구도 될 수 있지만, 오직 둘 중 하나만이 진실 임을 필자가 밝힌다.
둥근 세상에서 모나게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