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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플랫폼 던전에서 시집 [도시를 건져내는 크레인의 딜레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https://www.d5nz5n.com/work/63
당분간은 한없이 가난합니다. 제가 구태여 포스타입에 글을 쓰고 있는 이유를 아시겠죠?
합평을 해보고는 싶은데 겁이 많아서...인터넷의 바다에 편지를 띄워보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만남 묘하게 어디까지 다다를 수 있을지 알게 되는 운명들이 있어
글을 아카이빙하는 공간입니다.
주로 올라가는 글은 일기일 것이지만 짧은 소설이나 감상문도 업로드할 것입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waterspray/0
에서 같은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