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만화 및 일러스트
보고싶은것만 오백개
설렘 한 겹 아래 상큼함
나도 뭔지 모름
박서함박재찬
초여름의 함박눈이라는 모순에 대하여.
네 손짓 한 번이면 잠 못 드는 열대야에도 함박눈이 내렸다.
나는 그것을 기적이라 불렀다.
함박눈이 내릴 즈음에 아껴왔던 이야기와 함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