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말쌈이를 통하여 노랫말 작사하고자 하는 분들과 공유 하고 실어요 ^.^
그냥 시간이 지나다 보니 나이가 먹어졌습니다. 점점 같이 놀 사람도 시간도 없어집니다. 허리가 더 아파지고 머리는 점점빠집니다. 트롯트는 듣기 싫지만 요즘 아이돌은 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난 중년이 되었고 나이가 많아졌습니다. 그렇지만 ... 어른이 되는건 너무 어렵습니다. 먹고 싶어서 먹은 나이가 아닙니다. 나도 .. 투정도 땡깡도 부려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