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연 오늘은 글을 썼을까요 안 썼을까요
안녕하세요.~사악한 버섯입니다.
바다를 떠도는 안개와 같이
밤의 신님 위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를 합니다
글 백업 블로그
그리스-로마 신화와 그 외 다양한 이야기들을 의사의 관점으로 해석해보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의사가 아닌 분들도 의학에 대해서도 좀 더 편안하고 재밌는 느낌을 받으시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