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 블로그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것,
적당한 거리두기 또는 사이를 지속하기 위해 고민하는 것,
마지막으로 사이다전개 또는 카타르시스에 대한 담론 등 프로젝트명에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https://tumblbug.com/saida
매달 1일 23시 연재합니다.
당분간 무료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구역에 미친놈은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