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썼던 두광 글을 추억하며 올려보는 포스타입
현재시점에서의 퇴고는 (당연히) 전혀 없는
옛날사람이 썼던 부끄러운 아주 오래된 묵은 글들
추억팔이
예 뭐 어쩌다보니까요
만킹 과거 연성 및 덕질 보관 및 추억팔이 용도의 공간. 비정기적 자기만족성 블로그
심심풀이로, 옛날 추억팔이나 해보려고 합니다~
재밌게 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8n 9n 년생들 추억팔이할 공간
작가 본인이 내려달라 요청하면 내립니다
그 외에는 내 글 아니라 책임 안 짐
감방 들어갔거나 들어가야 마땅할 구오빠 이름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미리 사과합니다
한 땀 한 땀 연재한 그 시절 우리 작가님 생각해서 좀 봐주세요
그 놈 시키들 때문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엔 너무 아깝잖아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휩싸여
지금은 가야할 때, 이지만
가끔 쓰고싶은 글이 생겼을 때
머릿속의 이미지가 그놈들인걸 어쩌겠어요?
추억(의 이미지)만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