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체불 땜에 돈이 없는 회사원이 사장에게 복수하는 이야기
생각을 늘어놓는다. 크나큰 의미가 없기에 생각이 깊을수록 알수 없어진다.
쓰고 싶은 거 진짜 가끔
늘 M은 P를 고르겠지, P는 M을 선택하지 않는 대도.
사고², 私考 : 자기 혼자의 생각
사ː고³, 四庫 : 중국 당나라 때 서적을 경(經)·사(史)·자(子)·집(集)으로 나누어 보관하던 곳집. 또는, 그 서적
사ː고⁵, 史庫 : 조선 시대에 실록(實錄)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문헌을 보관하던 창고
사고⁶, 思考 : 생각하는 일. 또는, 그 생각
2007년 ~ 2019년 12월 20일
포스의 영이 되어서도 글을 쓰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유료가 걸려있는 글은... 부끄러운데 삭제하기엔 아까운 글들입니다
질풍노도의 시기, 10대가 겪는 혼란에 관해
정체불명의 감정들에 관한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