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따윈 접어두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세요.
청춘은 바로 지금!
청바지 개인 연성 공간
줄여서청바지다.
잡다한 것 성인요소/고어 있음
넋두리처럼 마음을 풀어헤치고, 문득 떠오르는 예쁜 장면들을 남기는 곳
규는 스물일곱이다. 규는 인간이 아니고 도마뱀이다. 규가 내 인생에 왔다가 사라진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