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차량이 진입차량보다 우선 됩니다.
스케치업 및 웹툰 부자재 판매
회송이 만든 철도의인화 세계관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차량들이나 회사는 모두 가상이니
실제와 오해하진 마세요
사람들의 인연의 신비한 힘에, 일상속 녹아든 존재들도 같이 인연을 함께하는 세계관입니다! 버스차량에 영혼이 생김으로서 사람과 챠량의 모습을 오갈 수 있게된 존재가 생겨나고, 그리고 일어나는 일들의 대한것이 전개되는 세계입니다!
다음 정류장은 아캄, 아캄입니다.
정류소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무리하게 뛰어 탈 경우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으니 다음 차량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객 여러분, 환승 시 반드시 하차 태그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태그 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글에 사용되는 모든 이미지는 허락을 맡은 커미션이거나, 픽사베이 혹은 언스플래쉬에서 가져온 것임을 밝힙니다.
!조아라 패러디란 연재 중!
주술회전 - 미성숙한 선생님과 성숙한 제자님, 여름의 종언, 차량 파괴로 시작하는 이세계 구원록(+ 마비노기)
메일: Noxstar125@naver.com
트위터: @Noxstar_52
※작품 관련 문의는 일절 받지 않습니다.
얼마뒤.......
"사건입니다!!!!"
"어딘가"
잠경위는 또냐는 표정으로 또니 순경을 쳐다보며 말했다.
"00시 차량 폭파사건 입니다."
또니순경도 늘 그랬다는 듯이 말을 이어갔다.
"알겠네"
"범인은 서준씨예요!"
모든 추리를 맞춘 잠경위가 말했다.
"쳇 헛똑똑이 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서준(범인)이 방을 뛰쳐나갔다.
"어..? 어.....잡아!!!!!!"
잠경위는돌발상황에 당황했지만, 곧 서준을 뒤쫓아 갔다.
빨간불의 도로를 건너는 서준...
미수반도 그뒤를 따라간다..
막 횡단보도에 다다른 순간....
"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자동차 경적이 요란하게 울렸다.
곧 큰 트럭은 덕경장을 향해 돌진했다.
덕경장은 너무 무서운 나머지 이렇게 말했다.
"살...려....줘........"
순간, 공경장이 덕경장을 밀치며 트럭에 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