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용 계정
볼거 없어요
시리즈 분류가 없다면 그저 일기에 불과합니다.
잡다한 이야기
7+8의 연뮤 2차 연성계
파도처럼 말이 술렁인다
우리 조금만 더 죽자
진짜 죽음이 있기 전에
하고 기도하던 밤이 있었다
부스러지는 모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