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재, 단편 위주
거짓 하나 없는 이야기를 솔직하고 꾸준히 쓰고 싶습니다. 어느 그 누구도 읽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끄적끄적 글쓰고 있습니당ㅎ.ㅎ/12월 이후에 다시 돌아옵니당!
공포 웹툰 기반으로 시작하며 이후에 더 많은 장르의 창작물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이후에 또 업데이트를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에 그 누군가는 정말로 신기루였던 것마냥 조용히 사라져버렸으니까요
첫사랑을 쫓아 황후의 자리까지 올라간 앨리스. 하지만 황제의 배신으로 처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죽음 이후에 찾아 온 건 7년 전 나?
루오의 일상툰 및 창작소설이 연재됩니다!
(수능, 논술준비로 인해 입시가 끝나는 12월 3일 이후에 연재가 시작됩니다)
스무살,서른살,마흔살,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드는 인생에 관한 질문들..그냥 좀 우울할때 내 인생은 왜 이런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을때..생각나는 것들을 써봅니다.
주_각별
[어렸을적 사고로 영혼을 보게 된 각별 그 이후 탐정 일을 하며 지내다 한 사건을 해결 하기 위해 경찰로 위장해 일을 하게 된다 ]
연년생 두 아이를 둔 마지막 20대를 보내고 있는 지니입니다.
결혼 전에는 절대 우리엄마처럼 가족들을 위해 희생만 하고 살지않을거야 라고 다짐했지만 연년생으로 애가 둘이 된 이후에 엄마의 전철을 밟고 있는 듯한 제 모습을 보면서 시간 날 때마다 나를 주체로한 일상을 기록하며 나 자신으로 잠시나마 살아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