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하고 때로는 춥기도 한 병원에서 따뜻한
손때 묻은 스케치북을 통한 어린 소녀와 소년의
의사소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게임개발과 관련해 적어두고 싶은 것들을 적는 장소로 시작했지만 결국 아무거나 올리고 말 것입니다.
한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곧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리니
쓰고 싶은 글이 올라옵니다.
마음따라 쓰이는 글입니다. 소설, 수필, 잡문등 여러가지가 올라옵니다. 간혹 시도 올라와요.
글쟁이(지망)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