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UMELTDOWN
/ 이은규 [놓치다, 봄날]
너와나의 밍키 밍키 밍키
개빻음 주의
쓸때는 규른러. 볼때는 리버스도 하는 사람.
넌 왜 그리 귀여워서
내가 이런 것까지 만들게 하니
두 눈을 꼭 감으면 잠이 올 거야,
없는 그가 다독이며 말했다
ㅣ 이은규, 별 이름 작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