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가츠 위주 가츠른
육아하는 일상
젊은 20대 엄마가
아이를 낳고 부딪친 육아 현실스토리
곽지온: 온(온) 것을 알다(지) 지온
지온이는 1.5인류 남자아이로 태어났습니다.
(+가상의 인물입니다.)
80년대생 부모가 2017년 가을생인 아이와 함께 커가는 이야기. 이중언어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와 같이 읽는 영어/한국어 그림책을 기록해나갑니다.
안녕하세요 육아하며 그림 그리는 밤비입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일상이지만 직접 해 본자만이 안다!! 육아는 매일이 도전이라는 것
돌 전 아기를 돌보며 로스쿨 지원하는 일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집에 갇혀 미치기 전에 뭐든 시도라도 해보려고요. 인생은 결국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