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벼라 커뮤니티 로그핑퐁의 끝에서 웃고있는 건 과연 누구일지 승부를 보자고
가끔 지나치게 시릴때가 있다.
평범한 일상을 흘려보내다가도 툭~ 떨어지는 느낌
웃고있는 입가와 다르게 차오르는 눈물샘
함께있어도 혼자인듯 사무치게 외로운
그런 나날을 보내고 보내다
이유없이 울고있는 나를 발견할때
그런 나를 보듬어주는 글을 남기고 싶었다
어디에도 소리내어 표현할 수 없는
그저 작디작은...
그저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저 숨 쉬는것과 같은...
그저그런 내 마음을
바다에 모래를 뿌리듯
지나간 노래를 흥얼거리듯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