옾깐을 주로많이씁니다 부족하지만 잘봐주세요😁
(งᐖ)ว
옾깐으로 보고싶은 거 끄적끄적
고쉽도 있을수도...?
엇믹을 기반으로 옾깐, 떼깐(놓치못해,,내고쉽,,)하는 사람
심장의 온도를 느낄 수 있는 그 감정의 이름은 사랑이였다.
내가 보고싶은 내맘대로 쓰는 팬픽 입니다.
주의. 생각나는대로 바로 올리는 거라 전개가 이상하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
OFFGUN위주 / 가끔 MEWGULF
파는 태둥이CP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