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혹은 그림의 전독시 연성을 정리해 올리는 곳 입니다
페달을 밟을 때마다 나오는 허밍은 나의 궤도이다.
입을 닫아야 들리는 곡선 죄가 유연하고 둥그렇다.
달이 찰 때마다 미안한 것들이 생긴다.
항상 생각 만 생각 하다 우연히 듣걱 된 포스타입 에
제 상상 만이 아닌 글로 표연하고 싶어 블로그 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 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하소연하고 힘든소리하고 싶은데, 트위터에는 하기 싫고 친구들도 가족들도 얘기하기 어려워서 뱉어놓으려고 만든 채널, 오탈자 비문 상관안함 양해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