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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년, 조선시대 10대왕 연산군. 자신의 어머니인 폐비 윤 씨의 죽음으로 이 나라의 잔혹한 폭정을 꿈 꾼다. 그런 그의 밑에서 나온 수상한 아들 이선과, 그와 맞서 이 세상을 지키려는 모둠이의 좌충우돌 로맨스! 사랑과 권력 사이의 아슬아슬한 선을 두고서 연재되는 치중 사극 소설이다.
점성술 공부하는 별보당 당주와 타로 카드 좋아하는 길리 타로가 퇴근 길(혹은 근무 중)에 함께 나눈 점성술, 별자리, 타로 등 오컬트에 관련 된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 김풍의 생시를 아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