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싶어서 그린 것을 올립니당
철새인 오리는 평생 자기에게 맞는 곳을 찾아다닙니다. 어디든 온도나 먹이같은 환경이 오리에게 알맞게 유지되지 않으니까요. 오리에게 집이란 떠나야 할 곳이지만 오리같은,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꼭 알맞는 말을 떠드는 곳이 되어줄 곳이 있기를 바라며 도서출판 오리집을 시작합니다. 오리집이 품은 글이 철새처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글을 가져다주기를 바랍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즐겁고 쉽게 씁니다.
직접 찍은 사진에 담겨있는 나의 생각과 감정을 씁니다.
포스타입 독립 창작물 큐레이팅 서비스를 '내 메일함'에서 받아보려면? [My 메뉴] > [설정] > [알림] 에서 '이벤트/추천 알림 수신동의'하고 콘텐츠 큐레이팅을 받아보세요!
오사카에서 거주 중인 레즈 예술가~~
본격 실화 픽션 하이브리드 생존 에세이 소설